[한줄요약] 대한민국 황서현 선수가 아시안게임 여자 평균대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26년 9월 25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체조 평균대 결선에서 대한민국의 황서현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대한민국은 해당 종목에서 두 번째 타이틀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황서현 선수는 14.700점을 기록하며 중국의 치우치위안(14.566점)을 앞서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동메달은 14.300점을 기록한 일본의 오카무라 마나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