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르세라핌이 인천 공연을 기점으로 전 세계 23개 도시를 순회하는 두 번째 월드 투어에 돌입합니다.
2026년 7월 10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K-팝 걸그룹 르세라핌이 인천에서 이틀간의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의 막을 올립니다. 소속사 사운드 뮤직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오는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인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Pureflow' 투어는 지난 5월 발매된 그룹의 두 번째 정규 앨범 'Pureflow Pt. 1'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멤버들은 이번 투어가 그동안 걸어온 여정을 되돌아보는 첫 번째 투어와 달리,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공연 이후 르세래핌은 7월 25일과 26일 오사카 공연을 거쳐 아시아, 북미, 유럽으로 여정을 이어갑니다. 약 5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총 23개 도시에서 32회에 걸친 공연으로 구성되며, 오는 12월 5일과 6일 마닐라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