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배우 남궁민·진아름 부부, 첫 아들 득남
2026년 7월 27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첫 아이를 맞이했습니다. 남궁민의 소속사인 935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일요일, 진아름이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2016년 남궁민이 감독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2022년 비공개 결혼식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남궁민은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로 데뷔한 이후 '스토브리그', '연인', '좋은 매니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왔습니다. 진아름 역시 2008년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