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비 소식이 집중되어 있으며, 전국적으로 변동성이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2026년 7월 21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화요일 전국 주요 12개 도시의 기상 정보입니다.

수도권 지역인 서울(28/24도), 인천(27/24도), 수원(29/25도)은 모두 80%의 높은 강수 확률을 보이며 비가 내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충청권의 경우 청주(32/26도)는 60%, 대전(31/24도)은 맑음(강수 확률 60%)으로 예보되었습니다.
강원 지역은 춘천(27/23도)의 강수 확률이 80%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릉(31/24도)은 70%의 확률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전라권은 전주(32/26도)와 광주(32/26도) 모두 60~70%의 강수 확률을 나타냈고, 제주(34/27도)는 20%로 비교적 낮습니다. 경상권은 대구(34/25도)가 60%, 부산(32/26도)은 0%의 강수 확률을 보이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